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㈜그레닉스(舊빌리엔젤), 유쾌한 공동체에 감사패 받아

2019년 10월 2일 업데이트됨


(사진제공 ㈜그레닉스 -빌리엔젤) 유쾌한 공동체 기획팀-최연우 팀장

사단 법인 유쾌한 공동체는 푸드뱅크와 함께하는 기부 활동에 참여하여 복지소외계층을 지원한 ㈜그레닉스(舊 빌리엔젤)에 지난 6월 17일 감사패를 증정했다고 밝혔다.

그레닉스 기획팀의 최연우 팀장은 “지속적인 고객님들의 사랑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2015년부터 이러한 기부 활동을 이어왔으며,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분들을 위해 묵묵히 기부 및 봉사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”라고 전했다.

빌리엔젤은 2012년 홍대의 작은 매장을 시작으로 현재는 1초에 1조각씩 팔리는 유명 제과제빵 강소기업으로 성장했으며, 연이은 사업 확장에 따라 지난 4월 빌리엔젤에서 ㈜그레닉스로 사명을 변경한 바 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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